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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드 투자 5억 원을 유치하면서 작성한 IR 덱(Pitch Deck)의 노하우를 공유합니다.
IR 준비 배경
우리 스타트업:
투자 유치 결과
IR 덱 구조 (총 15장)
1. 커버 슬라이드 (1장)
예시: HRify - "엑셀을 버리고, 자동화로 HR 시간 90% 절약"
2. 문제 정의 (1~2장)
가장 중요한 슬라이드!
❌ 나쁜 예: "중소기업의 HR 관리는 비효율적입니다"
✅ 좋은 예:
"직원 50명 미만 중소기업의 현실:
3. 솔루션 (2장)
Before (엑셀): 근태 입력 30분/일, 급여 계산 2일, 실수 15%
After (HRify): QR 체크인 5초, 급여 자동 1클릭, 실수 0%
데모 영상 또는 스크린샷 포함!
4. 시장 규모 (1장)
TAM, SAM, SOM 모델:
5. 비즈니스 모델 (1장)
명확한 수익 구조:
고객당 LTV: 540만 원
CAC: 80만 원
LTV/CAC 비율: 6.75배
6. 트랙션 (1~2장)
숫자로 증명하는 성장세:
월 성장률: 평균 15%
고객 유지율: 92%
NPS: 68점
고객 후기: "엑셀 지옥에서 탈출했습니다" - OO 제조 인사팀장
7. 경쟁 우위 (1장)
경쟁사 비교표:
차별점: "중소기업에 최적화된 가장 쉬운 HR 솔루션"
8. 팀 소개 (1장)
CEO 홍길동: 전 네이버 HR팀 5년, 스타트업 HR 컨설팅 3년
CTO 김철수: 전 카카오 백엔드 개발자 7년, AWS 공인 아키텍트
9. 로드맵 (1장)
2026 Q2~Q4: 고객 500곳, MRR 5,000만 원
2027: 시리즈 A 20억 원, Pro+ 출시, 동남아 진출 준비
2028: 누적 3,000곳, ARR 30억 원, 시리즈 B or IPO 검토
10. 투자 유치 계획 (1장)
총 투자 금액: 5억 원
사용 계획:
목표: 18개월 런웨이 확보 → 시리즈 A 전까지 자생 가능
11. 재무 전망 (1장)
보수적이지만 설득력 있게:
12. 마무리 (1장)
"HR 시장의 토스가 되겠습니다"
Contact: CEO 홍길동, 010-1234-5678
IR 발표 팁
실제로 받은 질문들
Q: "경쟁사가 가격을 낮추면?"
A: "우리는 가격이 아닌 중소기업 특화 기능으로 승부합니다"
Q: "고객 유지율 92%의 근거는?"
A: "지난 12개월 데이터 기준, 120곳 중 10곳만 이탈 (폐업 6곳, 인수합병 4곳)"
Q: "창업자 지분율은?"
A: "현재 CEO 60%, CTO 30%, 기타 10%. 시드 후 CEO 45%, CTO 22% 예상"
현실적인 조언
IR은 "투자를 구걸"하는 게 아니라, "함께 성장할 파트너를 찾는" 과정입니다. 자신감 있되, 겸손하게. 숫자는 정직하게, 비전은 크게.
여러분은 IR 준비 경험이 있으신가요? 팁을 공유해주세요!